북경 한인 청소년 대상 진로 상담회 (2023년 12월 1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3-12-05 10:28
조회
363

 

북경 한인 청소년 대상 진로 상담회

 

2023년 12월 1재중과협은 북경한국국제학교와 공동으로 북경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인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 상담회를 개최하였다이 행사에는 자연과학공학경제디자인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15명의 전문가들이 학생들에게 자신의 분야를 소개하고진학 및 취업과 관련된 정보들을 공유하였다.

 

이번 행사는 한국국제학교의 방상언 교사와 기상호 교사그리고 재중과협 수도권 지부장 정지홍 교수와 총무 백은혜 박사의 주도로 준비되었다재중과협에서는 총 13명의 회원 (김성수 교수김종명 교수김은유 교수이지영 박사홍석경 교수박철범 교수반기원 교수이우근 교수김정빈 교수백은혜 박사정지홍 교수이덕순 교수이선영 교수)이 연사로 참여하였다또한북경 법무법인 태평양의 권대식 변호사그리고 상해 통지대의 이재선 교수가 각각 법학경제 분야의 연사로 참여하였다.

 

강연은 북경한국국제학교의 10학년, 11학년 학생 1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전체 인사말 이후 각각의 연사가 하나의 교실로 이동하여 같은 강연을 세 번 반복해서 제공하고학생들은 세션마다 이동하면서 원하는 강연을 선택하여 듣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강연 이후 학생들은 적극적인 질문을 통해 진로 선택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표출하였다.

 

진로 상담회를 마친 이후 관계자들끼리 모여 식사를 하면서 이번 상담회를 평가하고이후 비슷한 행사 개최시 보완할 점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10월 홍콩이어 12월 북경에서 진행된 진로 상담회는 이들 행사를 통해 재중과협과 교민 사회 간의 교류의 기반이 형성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또한이러한 활동에 대한 소식이 중국 내 다른 지역으로 퍼지면서 상해난징 등의 지역에서도 진로 상담회를 개최해 달라는 요청이 들어오고 있어재중과협의 위상을 높이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고 생각된다더불어차세대 인재 양성이라는 협회의 목표에도 진전이 있었다고 평가된다앞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이러한 활동을 추진해 나아갈지에 대한 계속적인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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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명: 북경 한인 청소년 대상 진로 상담회

□ 시간: 2023년 12월 01일 (금) 14:00-16:20

□ 장소: 북경, 북경한국국제학교

□ 분야: 과학 / 공학/ 사회과학 예술

□ 첨부: 재중과협 행사 보고서 (2023-12-01  북경 진로상담회.pdf)

□ 재외동포신문 기사 링크: http://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8661

□ 재중과협 게시물: https://kseach.org/activity/?mod=document&pageid=1&uid=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