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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과협 인턴기자단 2025-7호 > 기고] "커피 한 잔에 사라지는 일자리 " - 상하이 로봇 박람회가 던진 질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11-12 21:42
조회
492
재중과협 회원님,
재중과협 학생기자단 주예하 기자가 작성한 기고문이 2025년 11월 12일 재외동포신문에 게재되었습니다.
로봇 바리스타가 만든 커피 한 잔, 그 뒤에 숨은 질문은 무엇일까요?
주예하 학생기자가 11월 12일자로 전한 「커피 한 잔에 사라지는 일자리」는 상하이 중국국제공업박람회(CIIF) RS 로봇관 현장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DexForce의 휴머노이드와 바리스타 로봇, 그리고 일상 속으로 들어온 서비스 로봇들의 활약은 단순한 기술 쇼케이스를 넘어 청년 일자리의 미래를 묻고 있습니다.
효율성과 편리함의 그늘 속에서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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