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
2025 재중한인과학기술자협회 10주년 총회 및 학술대회 성료
재중과협 10주년 총회 및 학술대회 및 ‘2026 중국 과학기술 전망’ 언론 보도 소개
재중과협 회원님,
재중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CH China)가 창립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중국 각지에서 연구와 교육, 산업 현장에서 활약해온 한국 과학기술자 여러분의 헌신과 참여가 있었기에, 재중과협은 한·중 과학기술 협력의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회원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쌓아온 전문성, 열정, 그리고 공동체 정신은 협회의 가장 큰 자산이며, 재중과협이 지난 10년간 꾸준히 역할을 넓히고 영향력을 확장해 온 원동력이었습니다.
2025년 12월 6일 개최된 "2025 재중과협 10주년 기념 총회 및 학술대회"는 이러한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한국경제, 동아일보, 네이버·다음·네이트 등 주요 언론에 연속 보도되며, 재중과협이 그동안 구축해 온 연구 네트워크와 한·중 과학기술 협력의 의미가 국내외에 더욱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에 재중과협 10주년 총회 및 학술대회의 성공적 개최의 의의와 더불어 10주년을 기념하여 발간하게 된 ‘2026 중국 과학기술 전망’ 에 대한 언론 보도를 소개해드립니다.
① 중국 과학기술 생태계의 변화와 협력 필요성 강조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최근
-인공지능(AI), 양자기술, 바이오파운드리·합성생물학, 이차전지, 디지털 공급망 등 전략기술 분야에서 급격한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한국과 중국이 단순한 기술 교류를 넘어 전략적 협력 구조를 새롭게 설계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② ‘2026 중국 과학기술의 부상과 미래 전망’ 발간
10주년을 기념해 발간된 이번 보고서는 중국 기술혁신의 구조 변화, 분야별 성장 동력 분석, 국제 기술패권 경쟁 속 한국의 전략, 한·중 협력의 새로운 모델 등을 종합적으로 제시했습니다.
언론은 본 보고서가 한국 과학기술계가 중국을 이해하고 협력 전략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③ 재중과협의 역할 확대
기사들은 또한 재중과협이 중국 내 한국 과학기술인의 네트워크 플랫폼, 한·중 과학기술 협력의 연구·정책 연결자, 젊은 연구자 및 유학생 지원의 허브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을 조명했습니다. 재중과협은 앞으로도 국제 협력, 학술 교류, 연구지원 플랫폼을 더욱 확대하여 한·중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④ 기사 링크 모음
한경 기사 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67567i
한경 기사 ②: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78518i
동아일보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79913?sid=104&type=journalists&cds=news_media_pc
